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1:00:01
개별주식선물, 사상 첫 지수선물 추월…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78% 쏠림
원문 보기개별주식선물(先物) 미결제약정 규모가 사상 처음 지수선물을 넘어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특정 종목에 투자자들의 베팅이 집중되면서 국내 파생상품 시장의 무게중심이 지수에서 개별 종목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장에서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와 개별주식 위클리옵션 확대에 힘입어 이런 흐름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