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5T15:43:00

우리가 ‘e 세계’ 싸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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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조이스틱을 잡고 오락실을 호령했던 1980년대생 ‘아재’들이 태극 마크를 달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도전한다. ‘더 킹 오브 파이터즈(KOF)’의 이광노(45), ‘철권’의 배재민(41), ‘스트리트 파이터’의 연제길(39)은 오는 9월 일본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전 격투 게임 종목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