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1:54:00

'서울이 왜 1위인지 보여준다' 정승원 5경기 5골·안데르손 4279표…7월 월간상 동반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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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FC서울이 K리그1 선두를 달리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7월 공격의 중심에 선 정승원과 안데르손이 각각 득점과 창의성을 책임했고, 나란히 월간 개인상까지 품에 안으며 서울의 상승세를 숫자로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