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1:27:00

황당하네 이정후, 9회 채프먼 상대 어처구니없는 오심 때문에 말리다니... 4타수 무안타 뼈아팠다 [이정후 리뷰]

원문 보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8)가 아쉽게 안타를 때려내지 못한 채 침묵했다. 잘 맞은 타구도 상대 팀 홈구장인 보스턴 레드삭스 펜웨이 파크의 명물 그린 몬스터 앞에서 잡히고 말았다. 심지어 9회에는 주심의 오심 때문에 자신의 스트라이크 존마저 흔들릴 수밖에 없었다. 이정후는 24일(한국 시각)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의 펜웨이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보스턴과 원정 경기에서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이날 무안타로 결국 타율 2할 9푼대의 벽마저 무너지고 말았다. 타율이 2할 9푼대 미만으로 내려간 건 지난 5월 3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약 3개월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