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2T06:00:00
‘딴짓’ 공무원의 셀프 AX, 그리고 국가 AX의 지향점 [줌인IT]
원문 보기최근 서울 광진구청에 근무하는 류승인 주무관이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을 활용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문서 자동화 도구 ‘코닥(Kordoc)’과 법령 연동 서버 ‘한국법 MCP’를 자체 개발한 소식이 알려지며 공직 사회와 IT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경영학과를 나와 IT 비전공자인 일선 공무원이 현장의 비효율을 스스로 타개한, 훌륭한 상향식(Bottom-up) 인공지능 혁신(AX) 사례로 평가된다. 정부 역시 이를 모범 삼아 일선 공무원의 자체적인 AI 도구 개발을 적극 장려하고 나섰다.코닥은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