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52:08

장병규, 크래프톤 자사주 100억원 규모 매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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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창업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장병규 의장이 약1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수하기로 결정하며 경영진의 성장 비전에 대한 신뢰를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