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01:53:00

'타율 1위' 또 새 역사 작성, 이번에는 최정까지 넘었다…4월 무려 '0.452' 치고도 욕심 "기록 더 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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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이 월간 타율 구단 새 역사를 쓰며 '레전드' 최정까지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