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21:00:00

"6억이면 된다더니 22억 내라뇨" '1+1 분양' 조건 뒤집은 노량진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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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집고] 서울 동작구 노량진4구역 재개발 사업이 착공을 앞두고 ‘1+1 분양’ 조건을 둘러싼 갈등에 휩싸였다. 조합이 기존 관리처분계획에 담긴 1+1 분양 조건을 변경하려 하면서 갈등이 발생하고 있다. 1+1 분양 대상 조합원들은 이미 인가받은 조건을 사실상 뒤집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노량진4구역은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