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02T05:21:28

[동포의 창] 아버지 눈물 닦아준 아들의 '1분 영상'…200만이 울컥한 한인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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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이 사람은 제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는 요리사라는 어린 시절의 꿈을 드디어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