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31T00:09:53
“5000원 당첨인 줄 알았는데”…'5억' 1등 복권이었다
원문 보기큰 수술을 받은 뒤 회복을 위해 산책에 나섰다가 우연히 구매한 즉석복권으로 5억원의 당첨금을 거머쥔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의 한 복권판매점에서 판매된 제109회차 스피또1000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다. 당첨자 A씨는 최근 큰 수술을 받고 집에서 휴식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던 중이었다. 그는 기분 전환과 운동을 위해 가끔 산책을 나갔고, 산책길에 복권을 구매하곤 했다고 전했다. 당첨 당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