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8:30:00 "질책보다 따뜻한 시선을…" 40년간 그라운드 지킨 김호인 학교장, KBO와 작별 원문 보기 [OSEN=손찬익 기자] 한 시대가 막을 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