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13:03:00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회부된 '이강인 동료' 아슈라프 하키미 …모로코대표팀 감독 "우리는 그의 편"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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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모로코 대표팀 주장 아슈라프 하키미(28, PSG)가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에 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