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6T01:30:00

킬러들의 쇼핑몰2 김혜준 이동욱의 주인공은 너 라는 말 큰 힘 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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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보호받던 조카서 시즌2 머더헬프 대표로 성장 총기 액션부터 상실의 감정선까지 두루 소화하며 호평 잘하고 싶다는 욕심, 나를 괴롭히고 계속 움직이게 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에서 정진만(이동욱)은 자주 잘 들어, 정지안 이라고 말문을 떼며 조카 정지안(김혜준)이 살아남을 방법을 알려줬다. 그리고 시즌2 피날레를 장식하는 건 삼촌에게 잘 들어, 정진만 이라고 말하며 미소를 짓는 지안의 모습이다. 삼촌의 보호를 받던 조카가 같은 눈높이에 선 어른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준 꽤 여운 있는 엔딩이다. 잘 들어, 정진만 은 김혜준이 직접 제안한 대사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