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5T06:30:00
NH·키움·삼성證, 3위 경쟁 치열… 변동성 장세에 희비
원문 보기2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3위권 증권사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증시 활황으로 브로커리지(위탁매매) 수익이 전반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안정적인 기업금융(IB) 경쟁력을 갖춘 NH투자증권과 리테일 강자인 키움증권, 자산관리(WM) 경쟁력을 갖춘 삼성증권이 근소한 차이로 3위 자리를 두고 다툴 전망이다.1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분기 순이익 전망치는 미래에셋증권이 1조1107억원으로 가장 많고, 한국금융지주가 6803억원으로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이어 근소한 차이로 3위 쟁탈전이 벌어지고 있다. 전망치로는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