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0:15:10
'극명하게 엇갈렸다' 로메로는 떠나지만 네덜란드 국대 수비수 판 더 펜은 남는다, 토트넘과 5년 새 연장 계약 합의..'데 제르비와 함께 하고 싶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이 현 소속 클럽 토트넘과 연장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던 네덜란드 국가대표 수비수 미키 판 더 펜(토트넘)이 현 소속 클럽 토트넘과 연장 계약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