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8T23:21:34

매우 유감스럽다 홍명보 감독, 법인카드 논란 정면 반박 정해진 용도·한도 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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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재임 기간 공휴일이나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 고 반박했다. 홍명보 감독은 29일 반박문을 내고 국가대표팀 감독 재임 당시 자택이 위치한 분당구 내 식당에서 2년간 법인카드 약 1400만원을 사용했다는 내용은 기사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 고 밝혔다. 홍 감독은 법인카드는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 모든 사용 내역은 협회에 증빙, 정산됐다 면서 재임기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사용이라는 지적이나 시정 요구를 받은 사실이 없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