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41:00

신민준·신진서, 4강 진출… 韓·中 2대2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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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連霸)를 노리는 신민준 9단과 세계 1위 신진서 9단이 나란히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4강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