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24T08:04:48

[동포의 창] 잊힌 독립군 박경환, 100년 만에 후손 손에 되살아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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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현수 기자 = 후손들의 끈질긴 추적이 100년 넘게 묻혀 있던 독립군 박경환 선생의 삶을 다시 역사 속으로 불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