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5T09:02:53
경찰·법무부, 접근금지 정보 공유 … '남양주 스토킹 비극' 재발 막는다
원문 보기경찰과 법무부가 성폭력 등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사람이 스토킹·가정폭력으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으면 관련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합동 출동하기로 했다. 제2의 '남양주..
경찰과 법무부가 성폭력 등 특정범죄로 전자발찌를 부착한 사람이 스토킹·가정폭력으로 법원의 접근금지 명령을 받으면 관련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고 합동 출동하기로 했다. 제2의 '남양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