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6T03:54:31
“목숨이 붙어있는한 끝까지”…두 팔로 에베레스트 정상 올랐다
원문 보기러시아 공수부대원 출신인 루스탐 나비에프가 두 다리를 잃은 상태에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해 전 세계 산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2일 인도 매체 뉴스18 등에 따르면 나비에프는 지난 20일 오전 8시16분(현지시간) 해발 8848m 에베레스트 정상에 도달했다. 이후 안전하게 하산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현장 조정관인 킴랄 가우탐은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나비에프가 정상 등반에 성공했으며 현재 무사히 베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