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3T21:00:04
김용현 제명 안 한 육사 38기, ‘사관학교 통합 지지’ 동문은 “국가에 손해 끼쳐” 제명 추진
원문 보기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 1월 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과 김 전 장관 등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사건의 결심공판에 참석해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육군사관학교 38기 동기회가 3군 사관학교 통합을 공개 지지한 회원의 제명을 추진했다가 중지한 것으로 13일 확인됐다. 육사 총동창회 차원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