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2:23:00

"토트넘 사랑합니다" 임대생이 클럽 구했다! '천금 결승골' 팔리냐, 데 제르비 감독도 완전 영입 촉구..."100% 남기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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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임대생' 주앙 팔리냐(31)가 토트넘 홋스퍼를 구해냈다. 그는 토트넘에 남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으며 행복함을 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