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6:10:00

"올해가 마지막이다" 고우석은 ML 너무 간절한데...사라진 시속 2km, WBC 위력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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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희망의 역투를 펼치며 메이저리그 콜업의 희망을 부풀린 고우석(28). 하지만 소속팀으로 돌아간 고우석은 시즌 첫 등판부터 빅리그와 멀어지는 피칭으로 아쉬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