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31T18:14:42

씽킹머신랩, 2주 만에 몸집 70% 줄인 경량 AI 공개… 성능은 전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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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 무라티(Mira Murati) 전 오픈AI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이끄는 씽킹머신랩(Thinking Machines Lab)이 첫 인공지능(AI) 모델을 내놓은 지 2주 만에 크기를 4분의 1 수준으로 줄인 오픈웨이트 모델을 공개했다. 연산량과 운영 부담을 낮추면서 전작과 비슷한 성능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씽킹머신랩은 30일(현지시각) 멀티모달 추론 모델 ‘잉클링 스몰(Inkling-Small)’을 공개했다. 전체 가중치는 허깅페이스에서 아파치 2.0 라이선스로 배포한다. 기업과 개발자는 모델을 내려받아 수정·미세조정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