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14:15:34
역사강사 배기성 “하영, ‘증조부 친일’ 몰랐다?…33세면 다 알 나이”
원문 보기역사강사 배기성씨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부역 행적으로 논란이 된 배우 안하영씨를 비판했다. 배우 안하영씨가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 발표회에서 말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배씨는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진행자가 ‘하영 본인이 ’4대째 의사‘인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