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15:43:00

모드리치 부상에 크로아티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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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44일 앞두고 세계적인 축구 스타들이 줄줄이 부상을 당하면서 각국 대표팀이 긴장하고 있다. 대회 직전 부상은 월드컵 우승 판도까지 바꿀 수 있는 대형 변수다.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중유럽의 강호 크로아티아의 백전노장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41·AC밀란)가 부상으로 시즌 잔여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며 “안면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에서 보호 마스크를 착용할 전망”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