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5T15:43:00
일본도 40도 안팎 폭염… ‘인간용 냉장고’까지 등장
원문 보기일본 오사카부 히가시오사카시에 있는 한 장비 업체 창고에 마련된 냉각 부스 안에 업체 직원이 들어가 열기를 식히고 있다. 이른바 ‘인간 냉장고’로 불리는 이 냉각 부스는 시원한 바람을 분사해 내부 온도를 15도로 유지한다. 극한 더위가 한반도를 뒤덮은 가운데 일본에서도 40도 안팎의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