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2T22:28:08

연인 버네사와 법원 출석한 우즈, 징역형 면하고 5년 면허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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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약물 및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검찰과 형량 조정(플리바겐)에 합의하면서 징역형을 피했다. 대신 난폭운전 혐의를 인정하고 5년간 운전면허가 정지됐다.'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운데)가 연인인 바네사 트럼프와 함께 2일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AFPBBNews)2일(한국시간)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