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9T08:43:00

[현장영상] "나 잡지 마소" 도로 위 '우당탕탕' 경찰과 추격전 벌이는 소 두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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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일, 충남 천안에서 6건의 비슷한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됐습니다.신고 내용은 도로에 소들이 질주하고 있다는 것! 알고 보니, 인근 우… ▶ 영상 시청 지난 1일, 충남 천안에서 6건의 비슷한 신고가 동시다발적으로 접수됐습니다. 신고 내용은 도로에 소들이 질주하고 있다는 것! 알고 보니, 인근 우사에 있던 소 2마리가 울타리를 넘어 도로까지 뛰어왔던 건데요. 달리는 차들 사이를 뛰어다니는 소들로 자칫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 경찰과 소방 약 20여 명의 합동 포획 작전에도 2시간가량 추격전이 이어졌고, 다행히 인근 도로와 공사장에서 소들을 포획해 주인에게 무사히 인계했습니다. 우사를 나온 소들의 위험천만한 외출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노대영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