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2:00:00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검찰이 직접 출생신고 한 사연은
원문 보기지난 4월 3일 서울의 한 상가 화장실. 20대 여성 A씨는 자신의 직장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았다. 그는 갓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통에 넣고 그 위를 휴지 수십 장으로 덮었다. 태어난 지 몇 분도 안 된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하려고 한 것이다.
지난 4월 3일 서울의 한 상가 화장실. 20대 여성 A씨는 자신의 직장 화장실에서 아기를 낳았다. 그는 갓 태어난 아기를 쓰레기통에 넣고 그 위를 휴지 수십 장으로 덮었다. 태어난 지 몇 분도 안 된 아기를 질식시켜 숨지게 하려고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