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7T11:35:00

사흘 내내 케이콘 찾은 이재현 회장…CJ “북미는 절체절명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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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 이미경 부회장·장녀 이경후 ENM 전략실장과 콘서트 참석‘KCON LA 2026’을 방문한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지난 14일(현지시간) 비비고 부스에서 김치 라면을 맛보고 있다. CJ그룹 제공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14~16일(현지시간) 진행된 한국문화 축제 ‘KCON’(케이콘) 현장에 사흘 내내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