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27T05:02:00
300 헬기 이송 끝에 태어난 900g 세쌍둥이···기적의 ‘100일 잔치’
원문 보기지난 26일 가천대 의료진과 세쌍둥이 가족들이 전남 광주에서 헬기로 이송돼 태어난 세쌍둥이 100일 생일 잔치를 하고 있다. 길병원 제공지난 2월 전남 광주에서 인천까지 300 를 헬기로 이송된 산모에게서 태어난 세쌍둥이가 건강하게 100일을 맞았다.가천대 길병원은 전남 나주에 사는 한모씨(40)의 세쌍둥이 100일 생일잔칫상을 지난 2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