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9T23:36:01

네팔 대홍수 나흘째…682명 사망·3052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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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가 발생한 지 나흘째인 29일(현지시간) 전체 사망자 수가 682명으로 늘어났다. 구조 ‘골든 타임’ 72시간이 지난 가운데 실종자 수는 3000명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콧에서 한 구조대원이 홍수 피해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AFP)네팔 국가재난위험경감관리청은 이날까지 집계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