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7-26T04:42:33

권영진 '멱살' 사과에도 후폭풍 지속…내일 최고위서 논의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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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소란의 후폭풍이 당사자의 사과에도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