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21:22:00
'휴식은 끝났다' 대표팀 캡틴에서 SF의 이정후로...시범경기 복귀전 1안타 1볼넷 멀티 출루
원문 보기[OSEN=조형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주장으로 8강을 이끈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소속팀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멀티 출루 경기를 완성했다.이정후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2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