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1T04:42:15

“최태원 동거인은 중국 간첩”...검찰, 50대 유튜버에 징역 8개월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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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중국 간첩이란 취지로 주장한 유튜버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서울동부지법 형사6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