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4T02:43:00

지난해 환율 변동에 장외파생상품 거래도 껑충···2경6779조원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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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의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해 대외무역 증가와 환율 변동성의 영향으로 국내 금융회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2025년 금융회사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을 보면, 지난해 국내 금융사의 장외파생상품 거래규모는 2경6779조원으로 전년보다 1.2%(318조원)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