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03:00:00 “여긴 라팍, 우리 에이스 나간다” 박진만 감독, '폰세-와이스급' 롯데 원투 펀치에도 자신감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기면 된다. 우리 에이스가 나가고 여기는 라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