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19T02:52:00

네이버, 배달의민족 인수설에…"결정된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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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네이버 성남 본사 네이버가 우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달의민족을 인수한다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오늘(19일) 공시했습니다. 전날 일부 언론에 네이버와 우버가 8대 2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배달의민족을 인수한다는 의향을 밝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네이버와 우버는 지난 15일 지분 100%를 목표로 8조 원 규모의 인수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네이버는 오늘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내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으로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네이버는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관련 내용을 재공시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