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3T07:41:00
2차 특검, ‘김건희 봐주기 의혹’ 대검·중앙지검 압수수색
원문 보기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건희 여사가 지난해 9월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검찰의 김건희 여사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23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종합특검팀은 앞서 김 여사 관련 수사를 진행한 민중기 특검팀으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