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02:00:00
1기 신도시 정비 빨라진다…노후도시 자금 지원 ‘미래도시펀드’ 6000억원 조성
원문 보기정부가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6000억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를 조성한다. 저금리 대출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노후계획도시의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등 1기 신도시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위해 6000억원 규모의 ‘미래도시펀드’를 조성한다. 저금리 대출 지원을 통해 정비사업의 속도를 높여 노후계획도시의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