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25T01:00:04
LG 갤러리 플러스로 美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명화 TV로 감상
원문 보기LG전자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명화를 TV 화면으로 옮긴다. TV를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디지털 캔버스’로 확장하며 아트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한다.LG전자가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에서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명화를 제공한다. 사진은 윌리엄 메리트 체이스의 ‘해변에서’ 작품을 LG전자 TV에서 감상하는 모습.(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