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15:49:00

강신철 “전작권 전환, 한미동맹 강화 방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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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안다”며 “모두가 다 군을 사랑하는 마음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