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9T18:00:00
서하마까지 2주 남았다… 성공적 완주 위한 단계별 훈련법
원문 보기4월 26일 열리는 2026 서울하프마라톤(주최 서울특별시·서울특별시체육회·조선일보사)이 약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풀코스(42.195㎞) 절반(21.0975㎞)을 달리는 하프마라톤은 풀코스에 비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장거리 레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10㎞를 무리 없이 완주할 수 있는 수준이 됐다면, 15~20㎞ 장거리 훈련을 꾸준히 하면서 하프마라톤을 뛸 수 있는 기초 체력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하프마라톤을 풀코스 마라톤에 도전하기 위한 중간 단계로 봐도 좋습니다. 체력과 거리 적응을 단계적으로 향상시키는 과정에서 하프마라톤 대회에 출전하는 게 풀코스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