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16:49:00 '굿바이' 쿠싱, 마지막까지 승리 책임지고 떠났다…김경문 감독 "고생 많았고,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어" [오!쎈 수원] 원문 보기 [OSEN=수원,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T 위즈를 잡고 2연승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