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9T14:05:00 '치매 母' 안선영, 요양원 갈 모친 생각하며 애써 웃음 원문 보기 [OSEN=오세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모친과 함께 밝은 미소의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