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1T04:58:01

경남 밀양에 국내 유일 ‘나노소재 안전성평가 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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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 전경.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밀양에 국내 유일 나노물질 특화 안전성평가 기관인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지원센터’가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나노연구단지에 들어선 이 센터는 2023년 4월 산업통상부의 ‘산업기술기반구축’ 공모에 선정돼 진행됐다.총사업비 335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