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3T22:34:00
"왜 나한테만" 고영욱의 착각, 빗나간 피해의식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장우영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연예인 전자발찌 1호 라는 불명예를 안은 고영욱이 각종 논란과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다.
[OSEN=장우영 기자]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연예인 전자발찌 1호 라는 불명예를 안은 고영욱이 각종 논란과 범죄를 저지른 연예인들을 거론하며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