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7:09:31

“엄마 언제 오지” 창밖 보다가 11층서 추락한 4세 아이…“기적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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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홀로 집에 있던 4세 남자아이가 11층 창문 아래로 추락하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지난달 1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사고는 중국 다롄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당시 아이의 부모는 방문과 방충망을 잠그고 아이를 방 안에 혼자 둔 채 택배 배송 업무를 위해 잠시 외출했다. 집에는 실시간으로 아이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홈캠이 설치돼 있어 안전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아이는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