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5T15:38:00

“6·25전쟁 때 아버지 도운 한국소년 ‘KIM’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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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병대 소속으로 6·25 전쟁 현장을 취재했던 미군 종군 기자의 아들이 전쟁 당시 부대 보조원으로 아버지가 함께 지내며 입양까지 고려했던 한국인 소년 ‘킴(KIM)’을 찾아달라고 우리 정부에 도움을 요청했다.